물리적인 하자이든, 권리적인 하자이든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가 여기에 방점이 찍혀야 입찰계획, 출구전략을 짤 수 있다.
지분경매는 전략과 실행이 맞물려 떨어질 때는 확실한 이익으로 돌아온다.
공시지가보다 저렴한 것은 이익이지만 공유자의 지분을 매입할 것인지 아니면 공유자에게 팔아 이익을 챙길 것인지 명확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공유자의 지분을 매입하여 농지연금 농지로 활용할 것인지 아니면 일반 매매로 차익을 남길 것인지, 차익을 남긴다면 얼마를 남길 것인지도 계획하고 여의치 않으면 소송으로 자신의 이익을 챙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