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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호, 감정가 3200만원 현재 100만원대까지 떨어진 농지?
2026.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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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호, 감정가3200만원 현재 100만원대까지?
많이 유찰이 되었다는 것은?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는 것은 물건에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그 문제가 쉽게 처리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경우, 가격에 흔들리기 보다는 문제가 뭐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인지를 정확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찰이 많이 된 물건-->
https://youtu.be/JRAQUaBNfQE?si=Z_0MNl5je2sn_Uw0
땅의 입지?
토지는 어디에 있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면적이 어떻고 농사의 여건이 어떻고 하는 것은 부차적인 것이고 입지가 좋으냐, 입지를 개선할 수 있느냐를 따져야 한다.
돈을 들여 농사의 여건을 개선했으나 선택할 수 있는 입지가 좁아서 여건 개선이 표가 나지 않으면 헛일을 한 셈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기본을 거치지 않는 실력은 없다.
토지의 기본과 특수 경매의 첫 단추, 첫 걸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핵심을 짚어가며 시작한다면 늦어도 가장 빨리 갈 수 있다.
토지 기본 둘러보기
농지 여건 개선? 돈을 들이면?
돈을 들여서, 중장비를 동원하여 농지를 개간하고 경계를 확실히 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이익을 뽑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핵심은 이 문제를 해결했을 때 이익이 되느냐? 손실이 깊어지느냐?
어느 쪽을 선택하든 결국 다음 매수자? 이익? 이 부분을 깊게 고민하지 않으면 나아지는 것이 없이 결국 저렴한 입찰가격에 꽂힌 것이 된다.
여건은 나쁘지 않다.
입지는 개선하면 된다.
누구나 처음에는 그럴듯한 희망에 사로잡혀서 쉽게 시작하지만
마지막까지 쉽게 나올 수 있다는 보장은 하지 못한다.
현장을 살펴보고 이익 계산과 가늠을 확실하게 하고 확신을 가질 수 있다면... 그 때.. 그 때 응찰 계획을 갖는 것이 더 낫다.
경매스쿨 현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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