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호, 대지야? 농지야?
대지처럼 보여도 농지?
대지처럼 보여도 농지경매에 등장, 따라서 농취증 신청해서 발급해야 한다.
하지만 대지로 활용한다고 해도 농지로 활용한다고 해도 2% 아쉬움이 있는 토지다.
이런 토지는 가격적인 매력을 확실하게 어필하던지, 쓰임새가 명확해야 하던지 해야 하는데 두 곳 모두 애매하기 때문에 선뜻 입찰 계획을 짤 수 없다.
감정가격은 감정 가격일 뿐,
감정가격대비 얼마에 낙찰했다. 이것보다 활용도와 누구에게 필요한 물건인지를 확인해서 가치를 측정해야 한다. 쓰임새가 없다면 경매의 특성상 가격은 계속적인 유찰로 떨어뜨리는 것이 맞고, 낮은 가격으로 입찰한다고 해도 손바꿈이 쉽지 않으니 가격이 주는 유혹을 잘 견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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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지의 자투리 땅?
새롭게 택지로 조성될 땅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농지로 만들어야 할 토지도 아니다 .
전원주택에서 당장 필요한 땅도 아닌 것 같으니 이런 땅은 전원주택에 쓸모를 활용하는 쪽으로 토지를 정비하는 것은 어떤지... 물로 낮은 가격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분위기를 보면서 기다리는 쪽으로 방향을 정했으면 한다.
저런 곳의 땅은 어떤 식으로 만들어 놓는 것이 좋을까?
전원주택으로 쓰기에는 주변에 비하여 면적이 아쉽고, 농지로 환원하기에는 현황상 대지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땅을 가격에 현혹하여 쓰임새에 맞지 않게 응찰하면 후회할 듯, 저렴하게 매입해야 다음을 기약 할 수 있을 듯하다.
공시지가 아래에 매입한다면 주변 여건에 따라 활용성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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