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호, 활용도가 애매한 농지? 대지?
도로변에 조경석과 조경수가 있는 농지?
활용도가 애매해서 농지로 쓰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해서 건축물을 올릴 수 있는 대지로 활용하기도 애매하다.
이런 농지는 주변의 여건을 따져서 주변 사람들이 사는 것이 가장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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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음식점과 상점들 사이에 낀 토지로 활용도가 낮은 것이 이 농지의 가격을 끌어 내린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 농지는 볼래의 지목처럼 농지로 활용하기 보다는 잡종지 성격이 더 어울린다.
주변의 여건에 따라서 상점의 휴식공간이라든지 아니면 주변 여건에 따라 작은 간이 상점을 여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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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미납을 했던 물건이어서 보증금이 20%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입찰.
가격이 더 떨어지면 활용도가 애매하기는 하지만 너무나 저렴한 물건이 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몰려 들을 확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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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로 복귀하기엔 여러가지 어려움이 보인다.
하지만 조경석이나 조경수를 빌미로 주위 사람들에게 농지를 매도 할 수 있다면 더 나은 단기 투자 매매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농지를 만드는 것은 의미가 없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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