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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호, 1800대 농지가 70만원 까지 떨어진?
2026. 5. 10.
79호, 1800대 농지가 70만원 까지 떨어진?
79호, 1800만원대 농지가 70만원까지 떨어진?
경매에서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은?
경매에서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물건에 분명한 하자가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단순하게 저렴하다는 것은 '무슨 문제가 있을까?' 라는 것으로 봐야 합니다.
소유권이 나뉘어진 지분으로 이렇게 많은 유찰을 통해서 가격이 떨어지는 것은 아주 특이한 점을 보여주는 경매 물건입니다.
지분 경매-->
https://youtu.be/Z-uOWL-CaHc?si=aIiukUlUhcT4kjrX
도로변 지분 토지
도로의 쓰임새가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 토지의 근본적인 문제는 그 동안의 소유권 변동이 없고, 토지의 활용도가 많이 떨어진다는 것에 더 큰 문제점을 가집니다.
소유권 정리가 우선이지만 소유권 정리를 해도 토지의 매력이 거의 없다고 보여지기에 가격에 현혹되지 말고 냉정한 출구전략이 선행되어야...?
농지연금 농지,
농지연금 농지를 고르고 선택하기엔, 지금의 경매시장은 우량 물건이 넘쳐나는 시기입니다.
적극적인 안목을 키워서 농지전수조사 회피 매물을 매입하는 것이 전략상 맞다고 봅니다.
5월17일
일요일
오전 10시~1시
농지연금 기본 강의 신청
가격에 현혹되지 말고, 해결책에
가격보다 더 뛰어난 입지는 없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떨어진 가격을 끌어올릴 수 있는 구체적인 출구전략이 없으면 관망이 최선입니다.
한 번 낙찰자가 나왔음에도 미납을 했고, 그 미납을 적극적인 개선책을 가지고 새로운 응찰자가 나오지 않은 것은 이 물건의 매력이 시장에서 제대로 반응하지 않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확실한 출구전략?
이 물건은 소유권 정리보다 전체 물건의 쓰임새와 활용도를 먼저 찾고 그 다음 소유권 정리를 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됩니다.
당연히 활용도가 낮다고 판단되거나 쓰임새가 마땅치 않으면 유찰을 지켜볼 뿐, 가격에 현혹되어 나중에 잘 될겠지 한는 무모한 일은 벌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경매스쿨 현미경
010 9847 육육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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