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호, 너무 많이 떨어졌는데?
농지전수조사로 농지가격은 가격이랄 것도 없습니다.
그저 팔리기만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쉽게 팔리지 않습니다.
경매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만 문제가 있는 땅은 끝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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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더 찬밥신세가 된 지분농지
지분농지는 소유권이 나뉘어졌다는 이유로 농지전수조사의 타겟이 됩니다.
자연스럽게 일반시장에서 거래가 되지 않아서 경매 시장으로 쏟아져 들어오게 됩니다.
경매시장에서도 지분농지는 찬밥신세가 됩니다.
이런 경우 시간을 두고 지분정리를 해서 완전한 물건으로 만든다면?
당연히 가치는 올라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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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자의 소유권 정리가 우선인
공유자들이 농지에 관심이 없어서 우선적으로 소유권정리가 우선인 물건입니다.
이런 물건은 분위기와 상황을 보면서 조금 더 낮은 가격에 응찰 기회를 갖는 것이 더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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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들여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
행정구역을 바꾸는 것은 돈을 들인다고 변경 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따라서 행정 구역상 동에 있는 농지는 그 만큼 귀한 대접을 받아야 한다.
정상적인 물건 처리가 가능하고 출구전략을 단기가 아닌 중. 장기까지 세울 수 있다면 반드시 이익 실현이 가능한 물건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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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스쿨 현미경이 발행하는 경매물건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