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평에 300만원 농지?
저렴하면 저렴한 이유가 있다.
모든 부동산은 시각적인 요소가 큰 차이를 만든다.
시각적으로 정리되지 않고 쓰임새에 맞게 활용되어 있지 않으면 가치와 가격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농지이지만 방치되어 있고 산림과 큰 차이가 없다면 농지의 모습으로 바꾸어만 놓아도 가치는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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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도를 고민하는 것이.
기존에 똑같은 방식으로 농지를 접근하려면 가격 부담이 큰 농지가 더 낫다.
입지가 좋고 활용도가 좋은 농지가 더 주목을 받기 때문이다. 가격이 저렴한 농지는 왜 가격이 저렴한 것인가? 이것보다 활용도를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인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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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가 1700만원대?
감정가격 1700만원 정도의 농지가 300만원대로 떨어졌다는 것은 접근성도 떨어지고 활용도도 떨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공유물분할을 위한 경매까지 등장했다는 것은 소유권을 나누어가진 공유자들도 이 물건에 애착이 없다는 것을 나타내준다.
활용도를 찾아야 가격이 의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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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농지를 모은다면?
저렴하다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농지연금을 염두에 둔다면 기준점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
공시지가 기준에서 농지를 저렴하게 취득하고 농지를 가꾸고 농지의 본래 모습으로 만들어 놓는다면 가치는 바로 뛴다.
그런 농지를 여러개 가지고 있다면 예금, 적금이 부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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