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만원 미만 온전한 단독주택?
온전한 단독주택? 현재 경매 정보지 상으로는 거주하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 부분은 꼭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주변시세와 확인하고 임차가격까지 꼭 확인하고 이익이 있다고 판단했을 때 입찰계획을 세워야 한다.
명도가 수월하다고 해서 너무나 장점만 보고 입찰하지는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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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경매는 목적을 명확히?
실거주가 아니면 임차를 할 것인지? 아니면 시세차익을 얻을 것인지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이 좋다.
저렴하게 소액 주택에 낙찰자가 된다면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미리 확인하고 계획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주변의 시세, 전세, 월세를 다 파악하고 향후 전망까지 이익이 된다고 할 때 입찰계획을 세워야 한다. 가격만 보고 입찰계획을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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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계획과 현장 임장을 꼼꼼하게?
이런 물건은 현장 임장이 무조건 필수다.
될 수 있으면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자문을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수리계획과 입찰금액을 맞춰보고 타산이 맞지 않으면 과감하게 유찰을 노려보는 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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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주택을 새롭게?
낡은 주택은 항상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수리를 계획없이 진행하면 자금이 계속해서 들어가는 악순환을 맞이하게 된다.
어디까지 수리하고 어느 부분은 포기할 것인지 명확한 자금 계획을 세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돈 먹는 하마가 될 것이 분명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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