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대지이지만 지분이 아닌
무허가 미등기 건물?
대지위에 미등기 건물은 협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지료를 얻을 수도 아니면 처리하지 못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확실한 매듭을 지어야 하고 단호하게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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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만 놓고 보면 나쁘지 않는데 대지가 조금 작고 도로로 활용하고 있는 부분은 소유권이 나뉘어진 지분이다. 지분으로 나뉘어진 부분이 도로이기 때문에 오로지 대지부분이 활용도만 생각하면 된다.
어떻게 저렴하게 취득하고 어떻게 이익을 얻어야 할 것인지 그 부분에만 집중해야 한다.
건물의 활용이 낮기 때문에 건물의 지료와 토지가치의 상승까지 다각도로 검토한다면 쓰임새와 활용도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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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 자료 방출!! 농지연금, 단타, 지분경매, 법정지상권 그리고 묘지 땅의 해법까지.... 자료 방출은 쭈 욱... 계속됩니다.
자료가 부족해서 여건이 열악하고 환경이 좋지 않아서 핑계를 대려고 하면 끝이 없습니다.
보려고 하면 보입니다. 얻으려고 하면 얻을 수 있습니다.
고퀄리티 자료와 질의 응답, 그리고 청강 신청까지 모두 무료 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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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건의 핵심은 건물을 어떻게 가치 상승 시킬 것인가. 입지를 활용한 사용료 청구 혹은 건물 매입 또는 땅의 적정한 가격 인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익설계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입지의 확신이 서지 않을 수 있으니 현장 임장을 통한 확신을 얻기 바란다.
아울러 현장 임장 조사서도 꼭 챙겨서 실수 없이 현장을 다녀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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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만 살리면 좋겠는데...
건물이 제시외 물건이기 때문에 낮은 가격에 매입하여 활용도를 찾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
도로로 사용하고 있는 임야는 사실상 해결보다 계속 도로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남겨 두는 것이 더 나을 듯 하다
주변 신도시로 인구 쏠림이 심화될 경우 여기는 구도심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 부분은 미리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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