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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농지로만 만들어야 할 400만원 농지?
2025. 12. 21.
오로지 농지로만 만들어야 할 400만원 농지?
농지가 아닌 임야!!
농지처럼 보이지 않고 임야화가 된 농지는 일단 농지로 만드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장비를 사용하여 농지로 바꿀 수만 있다면 일단 무조건 공시지가 정도의 가치는 상승된다.
여기에 영농경력과 농지유지 관리까지 생각한다면 농지연금으로는 무조건 베스트가 된다.
산을 밀고 농지를 만든 -->
https://youtu.be/TpIEdPohdKU?si=vtA7eGskx1IamCD4
핵심은 농지로 만들고 유지할 수 있을까?
오랜기간동안 휴경으로 인해서 사실 상 임야와 다를 바가 없는 농지는 이제 농지 본연으로 바꿀 수 없으면 사실상 아무런 쓸모가 없는 토지에 불과하다.
토지에 새로운 힘을 불어 넣고 활용도를 모색할 수 있어야 가치가 상승된다.
농기계의 진입로를 만들고 농지로 바꿀 수만 있다면 농지연금으로 가치 상승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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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패찰 분석과 함께 2026년도 투자 방향성도 세워 보십시오.
'낙찰 뒷 이야기' 참여하기
물건에 접근하려고 하면 접근하기는 쉬워 보인다.
경사가 완만하지만 오랜 휴경으로 사실상 나무가 빽빽한 임야에 가깝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 조사와 함께 현장 임장이 필수다.
여기에서 도로의 여건과 장비 투입 후, 농지 전환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이 농지를 바라 보는 것이 필요하다.
주변에 도로가 있어도 건축할 수 있는 도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도로의 너비나 폭을 계산하기 보다는 중장비가 들어가 농지로 바꿀 수 있을 지가 관건이다. 농지로 바꿀 수 없는데 가격이 저렴하다고 판단하여 들어가게 되면 돈은 묶이고 땅을 쉽게 매매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전 조사가 철저하고 판단의 근거를 명확히 해야 이 토지 빛을 낼 수 있을 것이다.
경매스쿨 현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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