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호, 농취증이 필요 없는 지분농지?
농취증이 필요 없는 농지?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의 농지는 농취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단순히 이렇게 생각해야 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되면 농취증의 역할이 필요하지 않아 일반 법인도 이 농지를 취득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비싼 농지이기는 하지만 지분 농지이기 때문에 낮은 가격까지 떨어졌고 농취증이 필요 없다는 매력까지 더해져 응찰률이 높아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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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지역의 농지. 혹은 농지처럼 쓰이지 않으려는 농지?
이런 지역의 농지는 이미 도시지역의 분할 계획이 이루어져, 사실상 기획부동산이 조각조각 찢어서 만든 농지로 농지로써의 기능보다 도심 주거지역의 농지가 된다고 광고를 한다.
물론 이 순진한 광고를 액면 그대로 믿는 사람들은 비싼 가격에 농지를 구입하게 된다.
여기에 농취증까지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 도시민들은 앞뒤를 재지 않고 달려든다.
개발계획은 있지만 개발이 되지 않은 농지같지 않은 농지로 결국은 경매행으로 귀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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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자는 2명 저렴하게 지분 농지를 취득은 가능하나? 나머지 공유자와 어떤 협상 전략을 가지고 어떻게 지분 소유권을 해결 하느냐에 따라 이익이 발생할 수도? 아니면 손실로 인하여 자금이 묶일 수도 있다.
지금으로써 개발 계획을 기대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상황으로 저렴한 농지 취득으로 초점을 맞추는 것이 더 나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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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 일반 주거지역의 농지, 농취증이 없다는 것이 독이 될까? 농취증이 없다면 사실상 잡종지 성격을 가지는 것이 맞다.
하지만 현황상 농지로 이용하고 있어 가격은 있으나 거래가 되지 않는 상황으로 봐야 한다.
이 상황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이것이 핵심이다.
해결만 되면 농지연금으로 농지를 활용하기에도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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